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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시 콜레스테롤 수치 높은 아기는 심리적 문제 겪을 확률이 높다
등록일 2019-11-15 오후 12:01:05 조회수 84
E-mail steal80@hanmail.net  작성자 미국 통신원
출처 미 과학 전문지 '사이언스 데일리' / 2019.11.13

미국 덴버 대학교와 

스탠포드 대학교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과

특정 유형의 지방 수치가 

높게 태어난 아기는  

5세가 됐을 때,   

사회적, 심리적 문제를 겪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아이 1천369명을 대상으로  

출생부터 5세까지  

추적 연구했습니다.

 

심리학자들은 

연구 대상 아이들이 

출생한 후에 바로 

혈액을 채취해 

표준 혈액 검사를 했고  

5년 후에는  

감정 조절, 자기 인식과 

대인 행동에 대해 평가했습니다.

 

연구결과 

신생아 때

혈액에서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았던 

아이들은 5세가 됐을 때

사회적, 정서적 발달에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통해 

아이의 정신 건강과 

제대혈에서 확인한 

지질 수치가 서로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또  

앞으로 아이들의 정신 건강 문제 

원인을 이해하기 위해 

지질 수치가 새로운 

메커니즘이 될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박현숙 미국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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