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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철학자가 보는 아동을 추적하는 어플이 나쁜 이유
등록일 2019-11-15 오후 12:06:12 조회수 87
E-mail lee.younghee@hotmail.com  작성자 프랑스 통신원
출처 프랑스 육아 전문 사이트 parents.fr / 엘렌 부흐 / 2019.01.12

철학자이자 생명 윤리학자인

조엘 미카엘에 따르면

아동의 핸드폰에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사용하는지 

알 수 있는 어플을 깔아서

추적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한다. 

 

이런 종류의 어플로

부모가 '신중'하고 

'감독'하고 

'감시'하고 있다고 말 할 수 없다고 한다. 

 

1. 다른 회사에 아동의 데이터를 파는 행위.

 

2. 개인 정보를 누설하는 행위.

 

3. 믿음이 있는 관계를 깨트릴 수 있는 어플이다.  

 

마음으로 자식을 믿는 

부모와 자식의 건강한 관계를 

망가트릴 수 있는 것이다. 


아이의 마음을 다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부모는 아이를 감독하기 전에 

여러 번 깊이 생각을 해 봐야 한다고 

조엘 미카엘 철학자는 설명한다. 


- 이영희 프랑스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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