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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부모는 아이의 말을 듣고 싶어한다
등록일 2019-08-09 오전 11:15:57 조회수 144
E-mail lee.younghee@hotmail.com  작성자 프랑스 통신원
출처 프랑스육아전문사이트parents.fr / 2019.08.08
1백명에서 150명의 신생아 중 
1명 꼴로 자폐증을  
가지고 태어난다.  

1년에 8천여 명의 
자폐증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자폐아는  
별로 말을 하지 않는다.  

부모와의 소통도  
쉽지 않다.  

어떻게 하면 
자폐증을 앓고 있는  
아이가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실시했다.  

부모는 아이가 
자기 의사표현을 하고 싶은 
상황을 만드는 것을  
배워야 한다.  

먼저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와 관련된 물건을 준비한다.  

아이에게  
이 물건을 보여준다. 

차를 좋아하면 차를. 
인형을 좋아하면 인형을. 
물이 마른 것 같으면 물병을, 
케잌을 먹고 싶어하면 케잌을  
보여 준다.  

처음에  
아이가 한 단어를 말하면  
이 것은 성공한 것이다. 

그 이후에 단어를 조금씩 늘리고 
형용사를 사용하며 
언어를 풀요롭게 한다. 

3개월 동안
1주일에 10시간의 테라피를 
실시한다.

그 후 두 번째에는 
1주일에 5시간을 실시한다.   

이런 PRT테라피를 실시한 결과 
많은 단어와 표현력이
늘은 결과를 볼 수 있었다.   

- 이영희 프랑스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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