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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자기 고추를 자꾸 만져요!
등록일 2019-08-23 오전 8:55:06 조회수 106
E-mail lee.younghee@hotmail.com  작성자 프랑스 통신원
출처 프랑스 육아 전문 사이트 parents.fr / 도호테 블렁슈통 / 2019.08.13 재편집

수영장이나 집에서

우리 아이가 

자기 고추를 가지고 놀거나

만진다. 

 

3살에서 4살때 

사람이 많은 곳에서 

전혀 상관하지 않고

자기 고추를 만진다.  

 

어떻게 하나? 

 

프랑스 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이며

'당신의 아이를 이해한다' 저자인

아히 이헤흐겅과 함께 알아본다. 

 

아이는 

목욕을 하고 나면

아무것도 입지 않고  

집안을 활보하는 것을 좋아한다. 

 

 

기저귀를 떼고 나면 

자신의 고추가 신기해서

정기적으로 만진다. 

 

 

사람이 있던지 없던지 

상관하지 않고 자꾸 만지는데

이때 부모는 당황스럽다.

 

아히 이페흐겅 심리학자는

아이가 성적인 목적으로 고추를 

만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알아가고 

또한 만지는 느낌이 좋아서라고 설명한다.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물론 아이에게 

그 행동은 개인적인 행동이므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만지지 말아야 한다고 

조용히 자연스럽게 설명을 해 준다!

 

자연스럽게 설명하지 않으면

아이가 부모에게 불만이 있을 때

이 행동을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런데  

계속해서 만지고 

친구의 고추도 만지는 행동을 하면

다시 다른 사람의 고추는 

만지면 안되는 것이라고 

반드시 설명해 준다.

 

친구의 몸은 친구의 것이고

개인적인 부분은 만지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또 필요하다면

이와 관련된 책을 사용해서 

적절한 단어를 사용해서  

아이에게 설명해 준다.

 

- 이영희 프랑스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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