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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방 섭취하면 자녀의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률 감소
등록일 2019-08-30 오전 11:50:01 조회수 74
E-mail steal80@hanmail.net  작성자 미국 통신원
출처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 /카시미라 갠더(KASHMIRA GANDER) / 2019.08.27

미국 존스 홉킨스 

의학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임신 기간에 

고지방 식단을 섭취하면  

나중에 자녀의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률이 

감소될 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위해 

실험 쥐를 대상으로 

임신 기간에 고지방 식단을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출산 11개월 후에  

새끼 쥐의 기억력과 공간 학습 

능력을 테스트했습니다.

 

연구결과 

고지방 식단을 섭취한  

어미 쥐에게서 태어난 새끼 쥐는 

일반 식단을 섭취한 

어미 쥐에게서 태어난 

새끼 쥐에 비해 

알츠하이머 발병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알츠하이머 발병과 관련이 있는 

아밀로이드 베타 성분이 적게 생성돼 

기억과 공간 학습 기능이 

계속 보존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임신 초기부터 고지방 식단을  

섭취해야 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설치류에게 실험을 

진행한 연구이기 때문에 

인간에게서 동일한 효과가 

반드시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고 

연구진은 강조하고 있습니다.

 

연구진은 

지중해식 식단과 

설탕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단에 대한 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며  

이들의 잠재적 이점을 좀 더 

구체적으로 비교할 예정입니다.

 

- 박현숙 미국 통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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