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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톰 플레처 | 출판사: 비룡소소풍처럼 어지러진 책 속 풍경, 그 말썽꾸러기는 바로 아기 곰! 책은 아이들에게 아기 곰을 재우는 특별한 임무를 줍니다. 책을 흔들어 비눗방울을 만들고, 스위치를 눌러 달님 조명을 켜며 아이들은 직접 이야기에 참여합니다. 이 책은 앙증맞은 그림과 밝은 색감, 재치 있는 타이포그래피로 보는 재미를 더하며, 아이들에게 인과 관계를 배우고 상상력을 키우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씻기나 잠들기를 꺼리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잠자리 습관을 길러 주는 완벽한 그림책입니다. [이미지 출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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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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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지예 | 출판사: 노란돼지봄식씨는 비 오는 봄날 구조된 유기묘로, 똥꼬발랄한 매력을 지닌 귀여운 고양이입니다. 하지만 어릴 적 겪은 무섭고 두려운 기억이 떠오를 때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소심해지곤 합니다. 그럼에도 봄식씨는 두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습니다. 《두근두근 봄식씨》는 겁 많고 여린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 다정한 위로와 응원을 전합니다. 두려움을 품고 살아가는 모두에게 용기와 따뜻함을 선사하는 이야기입니다. [이미지 출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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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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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윙이산 | 출판사: 곰세마리아이는 신기한 물건들로 가득한 할머니 집을 좋아하지만, 할머니가 이사를 가야 한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 많은 물건들과 추억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이 책은 짐 정리를 통해 아이와 할머니가 추억을 나누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립니다. 정리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는 공감과 감동을 전합니다. [이미지 출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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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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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아나 팔메로 | 출판사: 시공주니어우리 집에서는 날마다 알쏭달쏭한 일이 벌어집니다. 누군가의 소소한 장난으로 가족들이 곤란에 빠지곤 하지요. 엄마의 수프에 시리얼이 들어가고, 벽에는 크레파스로 용이 그려지고, 아빠의 자동차 유리가 깨지는 일까지! 과연 이 장난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나는 아니야!》는 가족의 일상을 유쾌하게 담아낸 그림책으로, 소소한 재미와 웃음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합니다. 등장인물들의 말과 표정을 관찰하며 수수께끼를 풀어 가는 재미와 함께, 다양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며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책입니다. [이미지 출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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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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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탕무니우 | 출판사: 보림매일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피아니스트 두루루 선생님은 밤 11시 정각에 잠자리에 듭니다. 하지만 어느 날 밤, 지붕 위에서 울어대는 고양이 때문에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고민 끝에 자장가를 연주하기로 한 두루루 선생님은 동요 <작은 별>에 이야기를 더해 고양이를 달래려 합니다. 하지만 자장가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한 마리였던 고양이가 점점 늘어나며 지붕 위는 고양이들의 무대로 변합니다. 과연 두루루 선생님은 이 밤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요? [이미지 출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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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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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경희 | 출판사: 비룡소괜찮아 아저씨는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와 긍정을 잃지 않습니다. 소풍날, 머리에 떨어진 사과는 간식으로, 벌에 쫓기는 일은 빠르게 언덕을 넘는 기회로, 늑대는 점심 식사에 초대하며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꿉니다. 반복되는 “고마워! 오, 예!”라는 말은 아이들에게 감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따뜻한 색감과 명확한 선으로 표현된 그림은 유아들이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각 장마다 숨은그림처럼 그려진 시계를 통해 시간의 개념도 배울 수 있습니다. 괜찮아 아저씨의 하루를 따라가며 웃음과 긍정, 감사의 힘을 느껴 보세요. [이미지 출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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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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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유아]
거짓말
저자: 다니카와 슌타로 | 출판사: 나무말미세상은 진실보다 거짓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하는 거짓말, 누군가를 속이기 위한 거짓말, 자신을 지키거나 상대의 행복을 위해 하는 거짓말 등, 세상에는 수많은 거짓말이 존재합니다.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의 시「거짓말」에 일러스트레이터 나카야마 신이치의 그림이 더해진 이 그림책은 한 아이의 산책길을 따라가며 거짓말과 진실의 의미를 되묻게 만듭니다. 누구나 한 번쯤 느껴 봤을 마음속 깊은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가끔씩 다시 펼쳐보고 싶은 보물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이미지 출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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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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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노수미 글 ; 이한울 그림 | 출판사: 썬더키즈새콤한 감귤, 백록담과 한라산, 구수한 고기국수, 높고 낮은 오름들, 끝없이 이어지는 올레길과 바다… 우리나라의 섬 제주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들이다. 여기, 제주도를 조금 특별하게 여행한 가족이 있다. 『제주도를 지키는 착한 여행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섬 제주를 건강하게 여행하는 방법을 은지네 가족의 여행기로 풀어냈다. 이 책은 환경, 음식, 역사 등 9개의 주제로 제주도의 과거와 현재를 설명하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제주의 미래를 맞이할 방법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지구온난화로 인해 제주바다에서 파란고리문어 같은 독성이 강한 열대성 어류가 발견되고 있고,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용머리해안의 산책로도 돌을 쌓아 계속 높이고 있기에 렌터카 대신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대규모 숙박시설 건설로 인한 도내 물 부족, 과잉 관광으로 인한 오름의 파괴, 사라지는 몽돌 등 ‘오버투어리즘’으로 인해 제주가 처한 문제를 알려주며 스노클링 대신 ‘플로깅’에 참여한 은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알뜨르 비행장과 진지동굴, 그리고 4‧3사건 등 역사적 장소로서의 제주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빙떡’ 만들기 대회 에피소드는 고소한 메밀과 무채의 조화를 궁금하게 만든다. 여행 전,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찾아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제주도를 여행할 계획이 있다면 『제주도를 지키는 착한 여행 이야기』를 읽어보면 어떨까? 더욱 유익한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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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5 |